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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3회 애프터눈 티
마리안젤라 씨의 이탈리아식 행복해지는 방법

날 짜 2022년3월5일 (토) 12 : 30 ~ 14: 00 (개장 12 : 15 ~)
장 소 아오바 구민 교류 센터 내 제2, 제3회의실
주 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AT73 00초청 강연자 : 마리 안젤라 ・라고 (Ms. Mariangela Rago)
북이탈리아 브레샤 출생 국립 밀라노 대학 ・생물 학과 졸업 피아니스트
関 孝弘(세키 다카히로)와 결혼 후 일본에 옴. 현재 동경 음악대학 이탈리아어 강사. NHK「이탈리아어 강좌」의 강사 (2009년).
이탈리아 피날레 ・리구레 시로부터 이탈리아 문화를 전파한 공적으로 명예시민 칭호
수여(2014年). 이탈리아를 테마로 한 강좌도 일본 전국에서 활동 전개 중

 

3월 5일(토)마리안젤라 씨를 초청하여 「아탈리아 식 행복해지는 방법 」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마리안젤라 씨는 부모님 , 조부모님이 교육자 집안이라서 그 환경 속에서 자라난 교육의 비법에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10월 30일 (토)에는 제72회 애프터눈 티
『일 년 내내 여름인 [상하의 나라 ] 인도네시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애프터눈 티는 처음으로 Web에 의한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시도하는 것이라 스탭 모두가 준비 등으로 힘들었지만, 무사히 개최가 되어 다행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참가자는 16명, 스탭이12명이었습니다.

AT72 00샤디 씨의 유창한 일본어로, 인도네시아에 대해 사진과 지도 등을 사용해11개의 항목으로 나누어
지리,·국토의 역사, 문화, 의식주, 일본과의 관계 등 다방면에 걸쳐 소개해 주었습니다. 제시된 자료도 매우 알기 쉽게 고안되어 설명도 잘 이해가 되어 귀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인도네시아라는 나라의 다양한 문화, 민족 등 그동안 몰랐던 것들을 많이 알게 된 기회가 되었습니다. 또 일본과 인도네시아의 언어에 있어서 공통점이 있다는 것은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참가자 중에는 인도네시아에서 사업을 하신 분, 여행으로 방문한 분 등도 계셨습니다.
또 오늘의 이야기를 통해 인도네시아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게 되어 꼭 한번 방문해 보고 싶다고
느끼신 분도 계셨을 것 같습니다.
인도네시아에 대한 지식과 이해를 넓혔으면 좋겠습니다. 참가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다음 애프터눈 티에서는 꼭 대면으로 개최되기를 바랍니다.

 

 

at202107 3제71회 애프터눈 티
『내 고향 러시아 툴라( TULA) 〜 톨스토이의 연고지 』

날짜:2021년 7월 17일(토) 12시 30분〜2시 (개장 12시15분)
장소: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내 제5회의실 (전원도시선 「다나역」하차1분)
초청 강연자 :산야 (Sanya)씨(본명:쿠즈네코브 알렉산드르 Mr. Kuznetcov Aleksandr)
정원:15명  (마스크 착용을 부탁드립니다.)
신청:2021년6월11일(금)부터 TEL、E-mail로 접수합니다(선착순)
참가비:500엔
주최: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7월 경, 코로나 감염이 심하게 확산될 경우는 연기할 수도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Takahashi Sep28

제70회 애프터눈 티

「경극의 매력、가면 변검의 불가사의」

날 짜  2019 년 10월 26일(토)오후2시~4시

장 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 센터  제5회의실

주 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10월26일(토)에 유연(劉姸)씨를 초대해 제70회 애프터눈 티를 개최했습니다.

「경극의 매력、가면 변검의 불가사의」라는 타이틀로 강연과 실연을 했습니다.

유연(劉姸)씨는 얼굴의 가면이 여러 번 바뀌어가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참가자들에게「경극」의 역사와 역할, 배우의 요소, 소품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양귀비를 연기해주었습니다.
화려한 양귀비의 의상을 입은  유연(劉姸)씨와 참가자들이 함께 기념사진도 찍었습니다

가면이 바뀌는「변면」은 중국의 국가 비밀이라 일컬어지는 전통 예능으로,

일 순간에 가면이 변해가는 모습에 공연장은 큰 박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공연 후 설문조사에서는「너무 대단하다!」「시간이 지나가는 것도 몰랐다!」

「또 경극을 보고싶다 !」라는 극찬의 소리도  많이 나왔습니다.

 

 

AT1907000

제69회 애프터 눈 티
이집트 유구한 신비 탐구 -이집트의 과거와 현재-

일 시 2019년7월20일(토)오후2시~4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제5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초대 강연자 : Amal Refaat(아말 리프트 님)
카이로 대학 일본어 문학과 졸업 후 일본에 옴, 2000년 신슈대학 대학원 수료
2006~08년 동경대학 연구원, 그 후 2017년까지 카이로 대학 일본어 문학과 전임강사,
현재는 도시샤 대학 객원연구원

7월 20일 (토) 제69회 애프터 눈 티「이집트 유구한 신비 탐구」를 개최하였습니다.
강연자는 아말 리프트 님이 해주셨습니다. 아말 씨는 유창한 일본어로 이집트의 자연과 역사, 음식, 민속의상,인기 있는 장소, 차량,교통수단, 민속의상 등 다방면에 걸쳐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참가자 중에는 이집트에 산 적이 있는 사람, 여행한 적이 있는 사람, 앞으로 여행을 가려고 하는 사람들도 있으셔서 대단히 열중해서 이야기를 들으셨습니다.
휴식시간에는 이집트의 과자「바클라바」와 하이비스카스 티를 마시며 모두 즐거워했습니다.
또 연설을 해주신 아말 씨의 아드님도 참석해 주셨습니다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참가자들이 많은 질문을 하셨는데 아말 씨가 정중하게 대답해 주셨습니다. 참가자 여러분들도 이번 기회에 이집트에 대해 많이 이해가 되셨으며 흥미도 더 깊어지셨다고 생각이 됩니다.
참가해 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말 씨의 이름인 아말은 아랍어로「희망」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아말 씨는 앞으로도 일본과 이집트의 커다란 가교가 되어 더욱 활약해 주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68000

제68회 애프터눈 티
~우롱차 내는 법과 타이완의 이야기~

날짜2019년2월23일(토)오후2시~4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 센터 제5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센터

 

 

 

연설자:곽 수진(郭 秀真)씨
대만의 가의(嘉儀)에서 태어나 14살 때 타이베이에 이주. 일본인과 결혼해서 일본에 옴. 여러 가지를 가르쳐 준 일본의 친구들에게 이벤트를 통해 고마움을 전달하고 싶고 대만에 대해서도 알리고 싶어서

2월23일 (토) 에 제68회 애프터눈 티「우롱차 내는 법과 타이완 이야기」가 참가자 42명과
스태프18 명으로 개최되었습니다. 타이완은 친일 국가이며 유명한 우롱차 이야기로 관심이 많은 참가자 들로 열띤 분위기였으며 연설가 곽 씨의 이야기와 슬라이드를 감상했습니다.
첫 시작은 스크린에 담긴 타이완의 산과 호수 등 아름다운 타이완의 자연에 감동했으며 유명한
관광지 지우펀(仇分)등의 소개도 있어 타이완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을 것입니다. 타이완의 음식과 우롱차 이야기는 역시 모두가 흥미진진 귀를 기울여 들었습니다.
이야기가 끝난 뒤 회의장도 오차를 마실 수 있는 분위기로 바뀌어 본고장의 우롱차 내는 법을 감상하고 시음도 하였습니다. 물론 최고급 우롱차를 실제로 맛볼 수 있었습니다.
「맛있다」「우롱차의 이미지가 바뀌었다」「타이완의 우롱차에 더 관심이 생겼다」등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끝날 무렵 질문 시간에도 역시 우롱차의 질문이 가장 많았습니다.
연설자 곽 씨의 이야기를 통해 다시 한 번 대만이 더 가까운 나라로 느껴졌으며 우롱차의 깊은 매력에 빠져들었을 것이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참가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