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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국제교류

「거합의 발도술 이란? 무사도란?」

〜검도 거합(居合)을 통해 일본 문화를 배워봅시다〜

날짜   2019년3월9일(토)오후2시〜4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제5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구 국제 교류 라운지

3월9일 다 같이 국제 교류의 이벤트에서는 일본인 27명(스텝 포함)과 외국인 7명이 참가하여 개최되었으며 전 일본 도야마류 거합도 연맹 요코하마 지부에서 4명의 검객과 사회자를 초빙하였습니다.

참가해 주신 (일본인) 분들의 감상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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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범과 3명의 검객은 검은색 기모노에 하카마 차림으로 서 있었는데 늠름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한사람 한 사람 씩 시작의 포즈를 보여주었습니다.

진지한 자세로 칼을 빼드는 몸놀림은 바로 사무라이!

그 자리의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어버렸습니다.

축축한 다다미 돗자리를 끊기에서는 올 4월에 대학생이 되는 여성 검객이 진검을 잘 다뤄 정말 멋진 칼 솜씨였습니다. 이날 유일한 이 여성 검객은 2월에 거합발도술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었다고 했지만 벌써 서서 다다미 돗자리를 자른다는 것은 대단히 소질이 있어 보였습니다.

참가자 중에서  일본인 젊은 여성 1명 하고 외국인 남성 1명씩 다다미 돗자리 자르기 도전이 있었습니다. 진검을 다룰 때는 집중하지 않으면 다칠 수가 있다고 합니다.

사범한테서 검을 다루는 법과 주의점을 지도 받은 후 절도 있는 칼놀림으로 다다미 돗자리가 잘라져 나갈 때는 모두가 하나가 되어 분위기도 고조되었습니다

검을 올려 한 번 절을 한 후 허리에 검을 차는 것은 예절을 중시하는 바로 무사도의 모습입니다. 검객들의 모습은 현대의 일본인들이 봐도 정말 멋있습니다.

외국 사람들도 흥미진지하게 봐주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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